이번주 가이낙스 대문은

역시나 그렌라간. 가이낙스 대문 서비스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
지난번의 그 기합(...)대문과는 다르게 평화로운 분위기군요.

여캐로는 단골 손님인 요코. 저런 스타일도 나름 귀여워서 좋네요.
....저거, 패러랠일까나. 모습을 보아하니 14세 때인 듯 하네요...
(난 아직도 1부 요코가 14세라는 걸 믿을 수 없지만)

수인들이 간멘 가지고 난리 치지 않았으면 릿트나 마을도 파괴되지 않았을 테고,
요코도 그냥 평범한 소녀로 살아갈 수 있었을 텐데.... 생각하면 안타까움이..
강한 여자죠, 요코는.

저 평화로움에 오히려 감동받아버린 저입니다..

마음이 편안해지는 대문이구나....
왜 하필 미용실 이발소 앞에 있는지는 의문이지만 패스.<-
(...오타가...)

+) 미용실이 아니라 이발소라면... 혹시 남자를 기다리는 중...?(카미나라든지..) 
...여러가지 추측이 가능하군요....<<


(+) 코멘트를 읽어보고 왔습니다만, 으음... 이발소 2탄이라.. 1탄은 뭐였을까요..

코멘트 : 봄한창때군요―.
겨울에 약한 자신에게는 정말로 기쁜 일입니다.
(일러스트는 이발소 시리즈 제2탄입니다)
토미타 히로아키- 애니메이터.
천원돌파 그렌라간」#5콘테, 연출
「속·안녕 절망 선생님」#9콘테, 연출  외

by Űź | 2008/04/26 20:30 | 그렌라간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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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넥스터 at 2008/04/26 20:33
요코다~~~~~ 우왕ㅋ굳ㅋ~~~
그리고 저 꽈배기(;;) 돌아가는 건 미용실이 아니라 이발소. (;;;)
Commented by Űź at 2008/04/26 20:37
아하, 이발소군요;;; 자주 안 가봐서 잘 모르겠네요....<-
지적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넥스터 at 2008/04/26 20:51
역시 이발소는 남자들의 전유물....(;;;)
아니, 이제는 아저씨들이 자주 가는 곳이라.....(수능 침과 동시에 남자들은 이발소랑 인연을 끊죠...ㅋㅋ;;)
Commented by 조레비 at 2008/04/26 21:17
이번 대문도 참 이쁜것 같아요..요코..ㅠㅠ
Commented by 은여 at 2008/05/01 13:42
요코 이뻐요ㅠㅠ 전에 요코인가가 있었던 어딘가의 내부그림이 있었는데, 그게 1탄이었군요;; 그림체도 약간 비슷해요'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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