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6일
이번주 가이낙스 대문은

지난번의 그 기합(...)대문과는 다르게 평화로운 분위기군요.
여캐로는 단골 손님인 요코. 저런 스타일도 나름 귀여워서 좋네요.
....저거, 패러랠일까나. 모습을 보아하니 14세 때인 듯 하네요...
(난 아직도 1부 요코가 14세라는 걸 믿을 수 없지만)
수인들이 간멘 가지고 난리 치지 않았으면 릿트나 마을도 파괴되지 않았을 테고,
요코도 그냥 평범한 소녀로 살아갈 수 있었을 텐데.... 생각하면 안타까움이..
강한 여자죠, 요코는.
저 평화로움에 오히려 감동받아버린 저입니다..
마음이 편안해지는 대문이구나....
왜 하필
(...오타가...)
+) 미용실이 아니라 이발소라면... 혹시 남자를 기다리는 중...?(카미나라든지..)
...여러가지 추측이 가능하군요....<<
(+) 코멘트를 읽어보고 왔습니다만, 으음... 이발소 2탄이라.. 1탄은 뭐였을까요..
코멘트 : 봄한창때군요―.
겨울에 약한 자신에게는 정말로 기쁜 일입니다.
(일러스트는 이발소 시리즈 제2탄입니다)
토미타 히로아키- 애니메이터.
천원돌파 그렌라간」#5콘테, 연출
「속·안녕 절망 선생님」#9콘테, 연출 외
# by | 2008/04/26 20:30 | 그렌라간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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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 꽈배기(;;) 돌아가는 건 미용실이 아니라 이발소. (;;;)
지적 감사합니다><
아니, 이제는 아저씨들이 자주 가는 곳이라.....(수능 침과 동시에 남자들은 이발소랑 인연을 끊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