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군요.


....음.... 오늘이..... 토요일이었나...?
하도 정신이 없어서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내일은 일요일이니까 놀 수 있겠지..?
음 코기도 봐야되고 밀린 소울 이터도 봐야되고 감상문도 써야되고....

그림은 틈틈히 그리고 있습니다. 정말 신기한 사실은 일정 선을 넘은 순간
그림 그리는 것이 편해졌다는 것일까..? 전에는 구사되지 않던 선들이 지금은 잘 그어지고 있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잘 그린다 하기엔 무리지만서도^^ 저로선 큰 발견이라 기쁩니다.


아...그리고 친구가 인터넷번역본 보고 자꾸 만화 네타를 날려서, 빨리 찾아봐야겠습니다.
너무 끌어서 질린 나머지 라이센스 판 나오는 대로 챙겨읽는 정도였는데...
하필 안 좋은 시기에 그만둬서 네타를 당했다!!
그러니까... 나루토 이야기입니다ㅠ 아.. 진짜.. 이럴 줄 알았으면 진작진작 읽어 놓을걸..!

아무리 바빠도 잠수는 타지 않는다! 그것이 뻘글 블로거라는 것!!/끌려간다

by Űź | 2008/06/21 23:50 | ...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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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내맘대로 at 2008/06/21 23:52
오오. 새로운 경지에 도달하신겁니까-ㅅ-b

좋은밤 되셔요-ㅅ-/
Commented by 와감자탕 at 2008/06/22 00:57
오오 ...
Commented by ⓧ개토란 at 2008/06/22 01:10
유젯님 그림은 너무 빠른속도로 진화하고계셔서 대단함을 느낍니다 전 ㅜㅜㅜㅜㅜ


아아..
나루토 저도 본지는 한참됐지만 주위에서 네타가 끊이질않아요OTL
나루토 아빠가 진짜 그분이었다는 사실이 대단하죠

Commented by Űź at 2008/06/22 01:21
그것보다 더한 네타를 두개나 듣고 결국 미친듯이 보고 있습니다OTL
아아 안돼 네타가 너무 치명적이야...

에이 진화라니요 아직도 멀었는걸요//<-이런다
토란님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Commented by 블랙쨈 at 2008/06/22 01:15
그리다보면 어느순간 그려지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죠
다록님 그림 기대되네요~ 맘에들게 그려진게 있으면 올려주세요 >_< 전 한국 다록님 팬 1호니까!
Commented by Űź at 2008/06/22 01:22
그림이 막상 그려지니까 또 구도라는 게 참 말썽이네요...
자세를 구상하면 팔은 어디에 둬야 하는지, 손가락은 어떻게 놔야 하는지 또 고민ㅎㅎ
최근엔 귀차니즘으로 스캔을 하지 않았지만() 마음에 드는 게 있으면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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