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1일
아, 까먹고 있었는데
자랑할 게 하나 있군요.
며칠 전 꿈에 록온이 나왔습니다ㅎㅎ
아아 록형님ㅠㅠㅠㅠ
꿈에서는 더블오가 다르게 끝난 모양이더라구요.
2기를 기다리는 건 맞는데, 록온이 생환해 있는 걸 당연한 사실로 받아들이고 있었습니다.
그 때 기억으로.. 애니에서 록온이 멀쩡히 살아돌아왔었죠.. 아마.
덧붙여서 하로도 나왔습니다.
록온이랑 하로가 행성에 불시착했는데 행성괴물(?)이 덤벼서 하로가 록온을 구해주고 희생하는
훈훈한 이야기... 랄까, 뭐야 이 SF스러운 전개는.
꿈에 록온이 나와서 그저 좋았습니다. 게다가 살아있다는 게 마음에 들었달까.
뉴타입에서 자꾸 '전사(死)'로 표현하길래 괜히 짜증내고 그랬는데..<
세츠나도 나왔던 것 같기는 한데 뭘 했는지는 기억나지 않으므로 패스.
꿈 하니까 말인데, 대략 2주 전에는 데스 더 키드가 꿈에 나왔었다죠.
그러고보니 요즘 소울 이터를 못
저는 현실적인 꿈보다 애니 꿈을 더 많이 꿔서.. 이게 좋은건지 나쁜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만큼 애니에 빠져 있다는 뜻일려나......
가끔 현실적인 꿈을 꿔도 금새 판타지 쪽으로 넘어가 버려서 말이죠;
# by | 2008/07/01 13:47 | ...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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