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5일
콜라가 그리고 싶었지만

그리던 중 포기.
...넌 누구니...;
전 이 자리에서 이 망할 그림의 단점 100가지를 말할 수 있습니다.
더이상 못그릴 것 같아 일단 올려보자로 밀어붙이긴 하지만서도...
뭐랄까, 안 보고 그려서 그런 것 같네요. 게다가 너무 오랫만이고.
미안해 패트릭ㅠ 요즘은 오렌지군 버닝 기간이어서..
뭐, 그리하여 콜라는 다음에 그리기로 하였습니다.
하하하ㅏ하하하ㅏ하ㅏㅏ하하ㅏ/끌려간다
(+) 저 눈과 입은 수십번을 고쳐 그렸지만 마음에 들지 않고 콜라답지도 않아서 절망했습니다OTL
게다가 콜라 특유의 머리색이 기억나지 않네요... 어쩌면 좋아ㅠ
...넌 누구니...;
전 이 자리에서 이 망할 그림의 단점 100가지를 말할 수 있습니다.
더이상 못그릴 것 같아 일단 올려보자로 밀어붙이긴 하지만서도...
뭐랄까, 안 보고 그려서 그런 것 같네요. 게다가 너무 오랫만이고.
미안해 패트릭ㅠ 요즘은 오렌지군 버닝 기간이어서..
뭐, 그리하여 콜라는 다음에 그리기로 하였습니다.
하하하ㅏ하하하ㅏ하ㅏㅏ하하ㅏ/끌려간다
(+) 저 눈과 입은 수십번을 고쳐 그렸지만 마음에 들지 않고 콜라답지도 않아서 절망했습니다OTL
게다가 콜라 특유의 머리색이 기억나지 않네요... 어쩌면 좋아ㅠ
# by | 2008/07/15 01:30 | └OO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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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도 오른쪽 눈이 보이는 게 신기하달지... 사실 '절대' 안 보이는 알렐루야 머리가 더 신기하지만요<
채색 예쁘신데요 뭘
특히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