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17일
생방 코드기어스 R2 19화 간단감상
....가릴 말이 없어서 그냥 네타방지 갑니다....
☆★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
☆★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
이미지는 없습니다.
선라이즈......
진짜.....
너네........
이럴래!?!?!?
완전 충격받았습니다.
할 말을 잃어버렸어요.
전개로 막장인데........ 이젠......
로로마저......
샤리를 죽인 일로 로로에 대한 호감이 떨어졌고, 별로 안 좋아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이건.. 너무 슬프잖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심장을 멈춘다는 제약이 결국 여기서 작용하네요.. 기어스를 너무 많이 써 결국 죽음에 다다른 로로..
초반에 루루슈가 로로를 그저 써먹었을 뿐이고 몇번이나 죽이려고 했다는 말에 로로가 상처받는 걸 보고
배신때리거나 하진 않을까 라고 생각했는데, 그것마저 거짓말이라고 필사적으로 부정하면서
루루슈를 구하는 장면에서... 눈물났습니다. 아, 코드기어스 보면서 처음 우는구나..
근데 연출이 참 미묘해서.. 슬프긴 슬픈데 조금.. 웃었다. 미안.. 로로ㅠㅠ
마지막에 평온하게 눈을 감는 로로와 온화한 미소로 마지막까지 로로를 지켜보는 루루슈가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런 관계.. 라는 거겠죠. 루루슈에게 로로는 눈물을 흘릴 정도의 존재는 아니었던 걸까요.
그저 걸레로밖에 생각하지 않았을 테지만, 마지막에 로로의 진심을 알아주어 좋았습니다. 로로는 그래도 마지막에
행복하게 간 거네요. 적어도 배신당하지 않아서 다행이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슬프다......
기어스와 제로의 정체를 까발리는 슈나이젤과, 크게 동요하는 흑의 기사단.
기어스로 자신이 조종당한 것은 아닌가- 하는 의심을 품고 결국 제로를 슈나이젤에게 넘기려 하죠.
야속하기 그지없지만, 심정이 이해가지 않는 것은 아니라서.. 자업자득이랄까..
정말로 기어스는 루루슈를 고독하게 만드네요.
이럴 거라면 차라리 학원에 살면서 나나리와 사는 것이 더 평온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에 스자크는 대체 무슨 생각으로 웃은 걸까... 궁금하구요.
지금 좀 마음이 혼란스러운 상태라 여기까지.
고화질 나오면 제대로 정리해야겠군요.
아 깜박했는데 오우기....... 너 그러는 거 아냐..
P.S 제레미아는 나나리 찾다가 주군을 잃어버렸습니다..OTL<
☆★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
☆★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
이미지는 없습니다.
선라이즈......
진짜.....
너네........
이럴래!?!?!?
완전 충격받았습니다.
할 말을 잃어버렸어요.
전개로 막장인데........ 이젠......
로로마저......
샤리를 죽인 일로 로로에 대한 호감이 떨어졌고, 별로 안 좋아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이건.. 너무 슬프잖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심장을 멈춘다는 제약이 결국 여기서 작용하네요.. 기어스를 너무 많이 써 결국 죽음에 다다른 로로..
초반에 루루슈가 로로를 그저 써먹었을 뿐이고 몇번이나 죽이려고 했다는 말에 로로가 상처받는 걸 보고
배신때리거나 하진 않을까 라고 생각했는데, 그것마저 거짓말이라고 필사적으로 부정하면서
루루슈를 구하는 장면에서... 눈물났습니다. 아, 코드기어스 보면서 처음 우는구나..
근데 연출이 참 미묘해서.. 슬프긴 슬픈데 조금.. 웃었다. 미안.. 로로ㅠㅠ
마지막에 평온하게 눈을 감는 로로와 온화한 미소로 마지막까지 로로를 지켜보는 루루슈가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런 관계.. 라는 거겠죠. 루루슈에게 로로는 눈물을 흘릴 정도의 존재는 아니었던 걸까요.
그저 걸레로밖에 생각하지 않았을 테지만, 마지막에 로로의 진심을 알아주어 좋았습니다. 로로는 그래도 마지막에
행복하게 간 거네요. 적어도 배신당하지 않아서 다행이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슬프다......
기어스와 제로의 정체를 까발리는 슈나이젤과, 크게 동요하는 흑의 기사단.
기어스로 자신이 조종당한 것은 아닌가- 하는 의심을 품고 결국 제로를 슈나이젤에게 넘기려 하죠.
야속하기 그지없지만, 심정이 이해가지 않는 것은 아니라서.. 자업자득이랄까..
정말로 기어스는 루루슈를 고독하게 만드네요.
이럴 거라면 차라리 학원에 살면서 나나리와 사는 것이 더 평온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에 스자크는 대체 무슨 생각으로 웃은 걸까... 궁금하구요.
지금 좀 마음이 혼란스러운 상태라 여기까지.
고화질 나오면 제대로 정리해야겠군요.
아 깜박했는데 오우기....... 너 그러는 거 아냐..
P.S 제레미아는 나나리 찾다가 주군을 잃어버렸습니다..OTL<
# by | 2008/08/17 17:40 | 코기 | 트랙백 | 덧글(4)






















